장마 속 고고한 난초 : 송계산방 백인현

2022. 9. 4. 14:38(화집) 백인현 한국화민예품/●(부채) 접는부채, 둥근부채

120년만의 폭우 속에서도 고고한 자태 - 2022년의 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