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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청라은행마을

서천사랑 | 보령시 청라면 장현 마을은 조선 후기 가옥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고택인 신경섭 전통가옥과 가옥 주변으로 100년 이상 된 은행나무가 고택과 어우러져 한층 멋진 풍경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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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섭 전통가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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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보기 ● - 신경섭 전통가옥

 

보령 청라은행마을

서천사랑 | 보령시 청라면 장현 마을은 조선 후기 가옥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고택인 신경섭 전통가옥과 가옥 주변으로 100년 이상 된 은행나무가 고택과 어우러져 한층 멋진 풍경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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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 전통의 멋》

 

 

 

 

 

 

 

(아카이브 자료) “사군자의 墨香”을 담은 석연(石淵) 이경배(李慶培).hwp
2.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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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배, (묵난(墨蘭)), 120×33cm, 년도미상, 손자 이성우 소장

 

 

이경배(石淵 李慶培, 1898~1960) 선생은 1898년 애국지사이며 조선시대 어린이를 교육하기 위하여 각 군현에 둔 동몽교관(童蒙敎官)을 지낸 이익의 차남으로 충청남도 공주에서 출생하였다. (이경배의 출생 시기는 연구자에 따라 1886년, 1898년, 그리고 1900년으로 보고 있었다. 1886년 출생설은 윤여헌, 「공주 근대(近代) 향토작가 지상전(紙上展) -上-」, 『웅진문화』 20 (공주향토문화연구회, 2007), pp. 102~116 ; 1900년으로 보는 연구는 『충남 근현대 미술사』 (충남문화재단, 2016), p. 56이 있었으나, 후손이 제적등본으로 확인한 결과 1898년에 공주군 이인면 검상리 519번지에서 태어나, 1960년에 공주에서 작고하였다.)

공주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상경해서 선린상업고등학교를 다닐 당시 고모(당시 영의정을 지낸 안동 김병학(金炳學)의 며느리)의 집에서 기숙하였는데, 이때 만난 김용진의 영향으로 화가의 길에 입문하게 되었다.

이후 대천, 온양, 서천 그리고 공주중학교에서 교편을 잡는 한편 창작 활동을 하였으며, 1960년 작고할 때까지 공주, 대전에 정착하여 이 지역의 초창기 화단에 중추적 역할을 했던 조중현, 박성섭, 박승무 등과 함께 초기 충남, 대전 화단에 영향을 미쳤다.

이경배 선생에 대한 글은 선행 자료인 공주의 향토사학자 윤여헌 교수의 『공주시 미디어소통센터』 (2015.5.26), 『충남미술가편람 1』 (충남문화재단, 2021.11.30), 『근현대기의 공주 화단과 미술사』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학술대회, 2022.9.17.), 후손으로 2세대인 손자 이성우의 채록을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 석연 이경배 연보 ●

• 1898년 충청남도 공주 출생

• 공주보통학교를 졸업, 서울 선린상업고등학교 다님

• 김용진(金容鎭), 이한복(李漢福), 이도영(李道榮)의 제자이며,

민영익(閔泳翊)을 사숙(私淑)하고, 중국 오창석(吳昌碩)의 필법을 모방

• 대천, 온양, 서천 그리고 공주중학교에서 교편 잡고, 작품 생활을 함

• 시·서·화 (특히 蘭畵), 전각, 거문고와 가야금에도 뛰어남

• 1929년 《제8회 조선미전》에 〈묵난(墨蘭)〉 입선

- 공주 공산성 영은사(靈隱寺)에서 그림

• 1930년 《제9회 조선미전》에 〈묵국(墨菊)〉 입선

《제10회 서화협회전》에 〈난(蘭)〉으로 동양화부 특선

• 1931년 《제10회 조선미전》에 〈묵난(墨蘭)〉 (유곡향(幽谷香) 입선

송재 조동욱과 합동전시회 《2인전》을 공주 충남도평의회장에서 개최

소정 변관식과 《2인전》을 전주에서 개최

• 1932년 《제11회 조선미전》에 〈석난(石蘭)〉 입선

천안, 부여에서 서화회 개최

- 《조선미전》에 제8회, 제9회, 제10회, 제11회까지 매해 입선으로

《조선미전》에 집중함

- 1933년 이후로는 《조선미전》 공모 부분의 변경으로 인해

사군자화의 입상이 거의 불가능해 진다.

- 다시 《서화협회전》에 복귀 출품하여 매년 입선함

• 1934년 《제13회 서화협회전》에 <묵난(墨蘭)> (왕자향(王者香) 출품

• 1934~1935년 《동아일보》에 신년 휘호 수록

• 1935년 《제14회 서화협회전》에 <묵난(墨蘭)> (품고격귀(品高格貴) 출품

• 1936년 《제15회 서화협회전》에 〈목단(牧丹)〉 출품

• 1937년 《매일신보》에 신년 휘호 수록

• 1943년 공주에서 서화회 개최

• 1949년 《석연 이경배 개인전》을 서울 동화백화점 화랑에서 개최

《제1회 국전》에 〈석난(石蘭)〉 입선

• 1953년 《제2회 국전》에 〈유곡청향(幽谷淸香)〉 입선

• 1957년 《제6회 국전》에 〈학무(鶴舞)〉 입선

• 1958년 《제7회 국전》에 〈묵난(墨蘭)〉 입선

• 1959년 《제8회 국전》에 〈묵난(墨蘭)〉 특선

• 1960년 62세로 작고

(도판 5) 이경배, (묵난(墨蘭)), 120×33cm, 년도미상, 손자 이성우 소장

 

 

 

 

 

 

 

 

 

 

우석(愚石) 김기창(金基昌) - 작가 자료.zip
6.43MB

                                         

우석(愚石) 김기창(金基昌) - 작가 자료.zip
6.4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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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투접(鬪蝶)), 1922년,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전

 

 

 

 

우석 김기창(愚石 金基昌, 1892~1976) 선생은 그리 널리 알려진 화가는 아니지만, 친근한 나비를 소재로 일제 강점기부터 《조선미술전람회전》에서 활동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나비화가’이다. 우석 김기창은 서울 효자동에서 태어나 공주시 정안면 장원리에 정착하여 산수화, 풍속화 등의 작품도 남긴 근현대 작가이다.

 

선생은 흔히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나비를 소재로, 특히 바위 주변에서 노니는 나비들을 화훼와 더불어 감성적이면서도 서정적으로 그린 정교한 화풍을 유지하여 “김나비”라 불리고 있다.

 

우석의 나비그림(胡蝶圖)을 접하면 어린 시절 추억을 안겨주던 <나비> 동요가 먼저 정겹게 다가온다.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노랑나비 흰나비 춤을 추며 오너라

봄바람에 꽃잎도 방긋방긋 웃으며

참새도 짹짹짹 노래하며 춤춘다

선생의 그림은 우리가 국민학교 때 방학이면 숙제로 곤충채집을 했던 나비에 대한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한다. 나비가 하늘을 날며 춤추다 꽃 섶에 앉으면 가는 손가락 모아 잡아보곤 했다.

 

우석 선생에 대한 글은 선행 자료를 바탕으로 후손인 손녀 김효성과 제자인 청석 이재창의 채록과 답사를 중심으로 (1) 서울에서 성장하고 활동한 일제 강점기의 전반기, (2) 해방 직후에 공주로 이주하여 정착한 1950년 이후의 작품 활동 및 제자 양성 시기를 후반기로 나누어 정리한다.

 

후손으로 1세대인 자녀는 이미 작고했고, 2세대인 손녀 김효성은 우석 선생이 정안에 정착한 후인 1954년에 둘째로 출생하여 할아버지에게 그림을 배웠고, 성장기를 할아버지와 함께했기 때문에 우석 선생에 대한 많은 내용을 체득하여 증언하고 있다.

우석은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풍에 수전증을 앓고 있었음에도 작품 제작을 하였으며, 그의 제자로는 청석 이재창(靑石 李在昌, 1938~ )이 천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1, 서울 생활 성장시기 - 전반기

 

2. 공주 정착 작품활동 및 제자 양성시기 - 후반기

 

3. 청석 이재창을 통한 나비그림의 계승

 

 

 

● 우석 김기창 연보 ●

1892년 서울 종로구 효자동 78번지에서 출생

1922년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전>에 “투접(鬪蝶)” 출품하여 입상

1927년 아들 김병호 출생

1950년경 공주시 정안면 장원리 329-3번지 구억말에 이주하여 정착

1954년 둘째 손녀 김효정 출생 (첫째 손녀는 1951년에 출생)

1956년 “石壽松年” 작품을 경산 최병기에게 회갑기념 선물함

1957년 청석 이재창을 제자로 사사하기 시작

1968년 손녀 김효정 소장의 “나비그림(胡蝶圖)”을 그림

1976년 84세로 작고

 

                                           

 





























진안 마이산 답사








인천 월미도 답사 - 유덕철 미술 수석교사

 

 

 

 

 

 

 

 

 

 

















































국보 제316호인 하앙식 구조물의 <화암사 극락전>




용머리를 조각한 하앙 - 하앙이란 기둥과 지붕 사이에 끼운 긴 목재인데 처마와 지붕의 무게를 고르게 받치고 있다.

용머리를 조각한 하앙

꾸밈없이 뽀족하게 다듬은 하앙

꾸밈없이 뽀족하게 다듬은 하앙









계곡을 따라 밟게되는 고즈녁한 화암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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